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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교회전경

 

과연 진정으로 사도행적적인 교회가 있을까? 스스로 자문을 하면서 취재를 약속했던 전날부터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리고 무척 설레였던 것도 부정 할 수가 없다. 약속된 시간이 맞추기 위해 교회를 찾았을 때는 다행스럽게도 약속시간을 어기지 않았다. 어쩜 그렇게도 교회의 이름처럼 아름다울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주변환경과 함께 아름답게 어울려 있는 교회의 전경이 한폭의 그림처럼 고왔다. 한 청년 형제의 안내를 받으며 2층 본당을 통과하여 기다리고 계시는 목양실로 향하면서 이미 심장은 뜨겁게 흥분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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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강대상이 배부분 화려하고 엄숙하게 치장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인 교회들의 모습이었는데 강대상은 말 그대로 완벽하게 오픈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수 많은 교회들을 방문해 보았지만 난생 처음 보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아직 목사님을 뵙기 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꿈의교회 본당 모습은 첫 인상부터 강렬하게 가슴을 뜨겁게 달구어 버렸다. 거룩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고압적으로 느끼게 하는 우리 한국교회의 강대상은 위엄과 거룩이라는 이름으로 감히 누구라도 가볍게 침범 할 수 없는 곳으로 치장한다. 하나님의 진정한 거룩을 외형적으로 보여지는 것으로 꾸미려하는 것은 일반적인 교회들의 모습들이었기에 밀려드는 문화 충격을 옴 몸으로 느껴야 했던 자유를 맛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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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예배

 

과연 이런 열리고 깨인 마인드로 이 교회를 담임하고 계신 목사님은 어떤 분이실까? 이미 기자의 마음은 설레임으로 가득해져 버렸다. 목사님은 예상대로 겸손하고 인자한 모습으로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목양실은 아담하고 소탈했다. 인위적으로 누군가에게 보이려고 꾸민 곳은 눈을 씻고 찾아 보아도 발견 할 수 없었다. 이쯤되면 대부분의 목사님들은 서재를 꾸며 놓고 무수한 주석들과 장서들로 공부하는 목사쯤으로 보이려 하는 경우들도 많을 것이다. 그런 모습은 정말 찾아 보기 힘들었다. 목사님의 목양실은 교인 누구라도 편하게 와서 상담하고 교제하며 차를 마시며 대화 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이었다. 놀랍게도 목사님은 엄청난 독서가였다. 가장 좋아 하시는 것이 책을 읽는 것이고, 평생을 그렇게 독서를 즐기며 살아오신 분이시라는 것이다. 목사님은 시인이다. 시를 쓰는 목사들은 대부분 영성이 깊은 목사님들이시다. 시는 결코 문학적인 자질이 있거나 관련된 공부를 한 사람들만이 쓸 수 잇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장애를 가졌거나, 문학이나 글쓰기에 대해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도 시인들이 많다. 시를 쓰는 사람들은 세상을 창조주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사람들이다. 목사님은 최근에 시집 두권을 발행 한적도 있으시다. 교회 홈페이지나 주보에도 목사님의 시가 실리고 가슴을 뜨겁게 했던 심령의 고백들이 자연스럽게 성도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그것은 담임 목사의 영성을 교인들에게 나눌 수 있는 작은 기회일 수도 있다. 그것은 섬김의 일종이다. 그것은 목사와 교인들간의 소통이며 함께 주의 나라의 한 백성으로 공유하는 영적 교류이기도 하다.

 

영상출처 : You Tube 채널  Beautiful Dream Church 아름다운 꿈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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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인카운트 치유와 회복 캠프 / 이효봉 담임 목사님

 

취재 약속했던 시간이 10시 30분이었는데 취재 인터부를 마쳤을 때는 오후 1시 30분이었다. 족히 세시간 동안이나 시간을 할애해 주신 것이다. 본의 아니게 취재를 통해 긴급한 일의 횡포를 저지르고 말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기색하나 없이 목사님은 사역과 섬김의 이냐기를 들여 주셨다. 사실 단순 인터뷰를 생각했었는데 이 아름답고 꿈이 가득한 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나누지 않고서는 견딜 수가 없을 정도로 공유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풍성했다. 하지만 목양에 집중하고 계신 목사님의 목회 철학과 교회의 비전을 고려하여 화려한 치장을 삼가할 필요를 느꼈다. 왜냐하면 주님의 교회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거창하게 들려지거나 특별한 것으로 취급되는 것을 목사님께서 원치 않으셨기 때문이다. 주보에 실린 교회를 소개하는 부분에서도 가슴이 뛰었다. 아름다운 꿈의 교회는 심장을 뜨겁게 하는 그런 교회였다. 교회 소개글에 이미 거창하거나 특별한 표현들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세상에는 참 많은 교회가 있다. 우리나라만 해도 5만개가 넘는 교회들이 있다. 교회가 많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다. 그러나 이 교회가 꿈꾸는 교회는 많고, 많은 교회가운데 또 하나의 교회가 아니라 바로 그 사도행전의 환상과 비전을 갖고 있는 교회가 있다. 주님의 심장이 뛰고 있는 바로 그런 교회, 주님이 그토록 그리워하실 바로 그런 교회, 바로 그 사도행전에 나오는 교회이기를 갈망하는 교회가 있다. 바로 인천의 아름답운 꿈의 교회가 그 교회이다.

 

우리가 알다시피 사도행전은 사도들의 행전이라기 보다는 성령의 행전이고 평신도들의 행전이다. 인천의 아름다운 꿈의 교회는 담임이신 이효봉 목사님을 필두로 온 성도들이 모두가 다 세상과 적당하게 타협하는 평신도가 아니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평신도,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보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영적인 난장이들에게 보여주고 증거 할 수 있는 그런 평신도를 꿈꾼다. 신앙생활, 교회생활은 영적인 전쟁임을 알고 하나님의 싸움을 싸울 수 있는 그런 영성을 꿈꾼다. 무엇보다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지하 감옥에서 고난중에도 하나님을 예배했던 그 영광스러운 예배를 꿈꾼다.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예배, 하나님과의 만남의 사건을 남기는 그런 예배를 꿈꾼다. 그것이 바로 아름다운 꿈의 교회와 성도들의 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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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름다운 꿈의교회의 이효봉 목사님은 교회와 목양에만 집중 하신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이른 아침에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과 조반을 드시면서 당부하셨던 말씀이 이 목사님께는 사역의 지침이 되신듯 했다. 바로 요한복음 21장 15절에서 17절 사이의 특별한 당부의 말씀을 기억하는 목사님이신듯 했다.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세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모름지기 지역의 교회를 맡은 목회자라면 이 말씀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가 진정 주를 사랑한다고 말  할 수 있다면 결코 이 말씀을 무시해서는 안될 일이다. 이것은 부활하신 주님의 지엄하신 당부의 말씀이시다. 아직 온전치 못한 제자들을 향하신 주님의 뜨거운 가슴을 열어 보여주신 지엄하신 말씀이시다. 우리 한국교회는 지금 당장 요한복음의 이 말씀 앞에 모든 목회자들이 답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주님의 교회가 회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지역에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목회자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섬기고 있다는 사실이 가슴이 벅차다. 심장이 뜨거워진다. 내 어린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교회 홈페이지에는 목사님의 목양일기와 목사님의 깊은 영성의 시들이 실려 있다. 목사님은 삶의 모든 순간들을 허투러지게 사용하시지 않으시듯 하다. 목회일선에 주님의 양들에 대한 뜨거운 애정이 있지 않고서는 시인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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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은 지치지 않고 달려 갈 수 있었던 힘이 어머니의 기도였다고 했다. 목사님은 경남 창녕이 고향이시다. 거기에는 100년이 넘은 교회역사가 있는 선교교회라는 곳이 있는데 바로 그 교회의 목사님의 모교회이다. 거기서 유년을 보내셨다. 우리가 예수를 믿게된 동기들이 다양한데 목사님 역시 예수님을 만나게 된 동기가 특별했다. 예전 우리나라 사람들은 윗 어른대에 불교신자들이 많았다. 목사님의 부친 역시

불교신자셨고, 기독교를 거부하신 사람중 한 분이셨다고 한다. 대부분의 우리들의 아버지들은 자식들을 엄하게 키우셨다. 목사님께서는 조금은 무서운 아버지를 피해서 교회에 숨어 지낼때가 많았다고 하셨다. 어린 유년시절에 아버지를 피해 순을 수 있는 곳이 교회였다. 당시에는 어떤 믿음이 있거나 복음을 받아들여서 신앙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다만 부득이하게 교회에 숨게 되니 그냥 미안해서 성경도 읽어주고, 기도 비슷한 것이라도 해주는 것이 보답이라고 생각 했던 것이다. 소년은 그렇게 헤맑았다. 어머니는 언제나 목사님 곁에서 교회에 같이 계셔 주셨다. 그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들이 오늘의 목사님이 있게 하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모든 어머니들의 기도다.  

 

 최근에 교회 홈페이지에 올리신 목사님의 시 "내 어머니" 라는 제목의 시는 아들 목사가 주님께서 바라시는 목회자가 되기를 소망하는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음을 고백하는 시다. 그 전문을 보면 다음과 같다.


내 어머니
 

"니들 와줘서 고마운데 
 가고나마 우짜꼬...”
혼자 되어 곱절을 살아 온 세월도
외로움에는 익숙해지지 않는가 보다
떠나 보내고 더 커질 빈 자리를 걱정신다

 

“이목사 미안하데이”
“줄게 없는 못난 애미 만나서....”
더 줄 것 없을 만큼이나 전부를 주셨는데
흉내조차 내지 못하는 내가 미안한데

 

“이목사 고맙데이”
“애미라고 먼 길 찾아와줘서....”
엄마가 내 엄마라서 얼마나 고마운데
엄마라고 부를 수 있게
계셔주신 것만도 내가 더 얼마나 감사한데

 

당신은
누가 뭐래도 내 인생 최고의 선물입니다
당신의 존재는
절망의 순간에도 놓을 수 없었던 이유였습니다
당신의 기도는
지치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던 힘이었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어떤 상황에서도 마지막 진실입니다
주름진 골 사이로 흐르는
천진한 그 웃음을 오래오래 볼 수 있게 해주십시요

 
이 목사님의 목양일기에는 예쁜 가을 코스모스 사진 한 컷과 함께 날마다 목양의 모든 순간들을 주님께 고하고 구하는 영적 갈망과 바램들이 가득 베여 있다. 요즈음.... 이라는 제목의 어느 날의 목양 일기다.

 

요즈음.....

 

이 일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그 확신만으로는
부족해서 다시 물었습니다

 

지금이 그 때입니까?

 

조급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스릴까
두려웠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부족하다 싶어
다시 마음을 열고 귀 기울였습니다

 

이것이 정말 하나님의 열심입니까?

 

앞 선 내 열심도 불순종임을  알기에
하나님의 열심을 구하고 있습니다

 

참 목자는 주님의 양들을 먹이는 목자가 참 목자다. 요즘 우리 한국교회의 가장 심각한 질병은 목회자들이 교회와 맡겨진 주님의 양들을 제대로 먹이지 않고 있다는데 있다. 지역의 교회는 지역을 품을 수 있어야 한다. 지역의 교회의 목회자로 부름을 받은 이들은 지극히 마땅히 섬기는 교회에 집중 할 수 있어야 한다. 목양은 그 어떤 사역이나 섬김보다 최우선이다. 목회자는 그런 자세여야 한다. 주님의 어린 양들을 먹이고, 주님의 양들을 치며, 주님의 양들을 먹일 수 있는 목양이 진정한 지역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인 것이다. 거기에는 그 어떤 것도 타협이 되어서는 안된다. 오직 온전한 섬김으로 주님의 양들을 건강하게 세워 나가는 의무와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는 주님의 부르심의 온전하신 목적에 정직한 이끌림이 필요하다. 아름다운 꿈의교회 이효봉 목사님은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목사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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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양육 프로그램 순환고리

 

인천 아름다운 꿈의 교회는 역동적이다. 양육과 훈련 프로그램이 확실하다. 새가족 사역은 인천 아름다운 꿈의 교회의 새신자들인 어린 신자들을 섬기는 사역이기에 가장 중요한 사역중에 하나이다. 주님께서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셨던 사실에 근거된 온전한 순종의 사역이다. 새가족 교육은 4주로 진행되며, 교회의 비전과 핵심가치들을 공유하고 기독교의 기본적인 진리를 교육하는데 촛점을 맞춘다. 교회안에는 새가족 섬김이팀이 세워져 있다. 새가족을 돌보고 섬길 섬김이들이 4주간 전화나 심방을 통해서 형편과 처지를 살피고 교회와 목회자를 소개하는 사역을 담당한다. 그리고 뒤이어 영접팀의 사역이 함께 섬겨진다. 그들은 새가족들을 영접하여 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새가족실로 안내하고,  꽃을 준비하여 환영하고 차와 식사를 대접하며 교회의 한 가족으로 받아 들여준다.


인천 아름다운 꿈의교회는 사도행전적 평신도 양육체계가 있다. 영적인 양육은 균형이 중요하다는 것을 담임 목사님께서 바르게 이해하고 계시다. 모든 신자들은 지식적인 부분과 영성적인 부분이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말씀과 체험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신다. 그래서 새가족과정 4주 훈련을 통해 영성을 다진다. 그리스도인으로 아름다운 동행과 성령 수양회를 통해 영적으로 건강한 모판에 심어 질 수 있도록 처음의 시간들의 평신도 양육 프로그램이 출발을 하는 것이다. 그 다음에 집중적인 양육과정의 8주의 훈련이 이어진다. 인카운드 영성으로 이어지는 이 훈련을 마치면 30주간의 제자훈련 과정이 이어서 진행된다. 30주 제자훈련과정을 통해서 포스트인카운트로 더 깊은 영성의 훈련들이 이어진다. 그리고 마침내 제자훈련 과정을 마치게 되면 모든 교인들이 평신도 사역자가 될 수 있도록 다시 30주간의 사역훈련 과정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더 깊은 영성 훈련을 통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는 평신도 사역자로 세워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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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매주 목요일 부평역 노숙인 저녁식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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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이웃주민 미용봉사사역

 

우리들은 초대교회의 안디옥 교회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 안디옥교회의 가장 특정적인 사역은 바로 선교하는 교회였다는 것이다. 대부분 양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제대로 갖추고 모든 성도들을 평신도 사역자들로 세워가는 교회들은 선교에 섬김을 마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천 아름다운 꿈의교회 역시 가장 보편적인 성경적 교회의 사역을 외면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천아름다운 꿈의교회는 해외선교팀과 국내선교팀으로 나뉘어 국내와 해외의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교회의 영적 부담을 회피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해외선교팀은 미전도종족들과 이슬람국가들에 대한 복음전도와 선교에  집중하고 싶어 한다. 국내 선교팀 역시 반경 5km 안의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사역을 통해 독거노인과 노숙인들을 교회에 초청하여 점심을 대접하기도 한다. 이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영혼 구령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특히 어렵고 힘든 농어촌 교회와 농어촌의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각종 수련회를 지원하고 그들에게 비전과 열정을 공유 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어 주는 것 역시 인천 아름다운 꿈의 교회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인천아름다운 꿈의 교회의 또 다른 아름다운 부분은 교회의 핵심사역으로 목장 사역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초대교회가 그랬던 것처럼 예배와 목장의 모임은 교회의 한 부분이 아니라 교회의 본질이다. 예배와 목장의 모임은 교회의 큰 두개의 기둥과도 같다. 인천 아름다운 꿈의 교회는 목장의 리더를 목자라고 이름하고 그들은 평신도 목회자가 되어서 목원들과 삶을 나누고 힘들과 지친 목원들의 삶을 돌보게 한다. 예배를 통해서는 크신 하나님, 영광의 하나님, 위엄있는 하나님을 경험하지만 목장 안에서는목원들의 삶을 통하여 작은 자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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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아름다운 동행

 

인천 아름다운 꿈의 교회의 특별한 사역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아름다운 동행 사역이다. 이 사역은 지금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분이나, 최근 믿기로 작정하신 분들이나, 오랜 신앙생활을 통해 기독교가 무엇인지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일지라도  다시 그 첫사랑을 회복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기독교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 주 평일 저녁시간에 한 번씩 총 6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인데,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시는지 체험을 통해 알게 해준다. 그 분의 그 사랑에 그분의 부르심에 우리는 어떻게 감사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의 삶 속에 이루실 그 분의 기쁨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인천 아름다운 꿈의 교회 성도들은 거기에서 십자가를 기쁨으로 지셨던 우리 주님의 심장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한다. 바로 거기에서 영혼 구령으로 가슴 치는 도우미들의 사랑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아름다운 동행 사역을 통해서 주변의 잃어버린 주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고 회개하고 돌아오는 경험을 하는 것이다. 바로 거기에 치유가 있고, 회복이 있다고 성도들은 믿는다. 그 모습 그대로 용납되는 은혜가 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표어가 있다. "당신을 아름다운 동행에 초대합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십시오.  그러나 멀리 가야한다면 누군가와 동행하십시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장 행복하게 가는 길은 사랑하는 이들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진정 아름다운 동행이다. 그래서 인천 아름다운 꿈의 교회는 아름다운 꿈으로 가득한 교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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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 아름다운 꿈의 교회는 교회 이전과 부흥을 위한 제2차 전교인 40일 릴레이 기도회를 준비하고 있다. 11월 1일 철야기도회에 6시간 연속 예배를 통해 40일 릴레이 기도의 첫 문을 열것이라고 이효봉 목사님은 말했다. 이미 1차 전교인 40일 릴레이 기도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았던 교인들이다. 다시 두번째 40일 릴레이 기도회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이미 승리를 허락하신 증거라고 믿는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기도만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하늘과 땅을 잇는 사닥다리는 오직 기도 뿐이다. 모든 큰 역사에는 기도가 요구된다. 기도가 일을 하는 것이다. 돈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가 없어서 못하는 것이라고 이목사는 생각하신다. 기도가 하나님과 하나되게 하고, 기도가 모든 교인들을 하나 되게 한다고 생각 하신다. 그 믿음이 아름다운 결과를 분명이 만들어 낼 것이다. 어찌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것이며, 어찌 하나님의 오른손이 들리지 않겠는가?
 
목회를 잘하고 목양에 집중하는 건강한 교회의 특징은 반드시 수평적 선교와 수직적 선교를 지향하게 된다. 인천 아름다운 꿈의교회 역시 안으로 핍절하고 소외된 계층의 사람들을 살피는 노숙인 사역과 이.미용 섬김의 사역,아름다운동행 프로그램을 통한 복음밖의 사람들을 초청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과 성경과 믿음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가르치고 교제하는 다양한 접근을 통해 영혼구령을 위한 어프러치를 쉬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인천 아름다운 꿈의교회는 섬김과 사역의 폭은 글로벌하다. 지구촌과 열방을 품고 중국,몽골,중앙아시아,아프리카, 이스라엘까지 교회가 품고 있는 지역과 나라와 민족들은 다양하다. 이미 이효봉 목사님은 중국에서 수년을 탈북자들을 돕고 지원하는 NGO 사역을 해 오셨다. 하지만 중국은 목사님을 강제 추방하셨고, 6년간 중국 출입을 제한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교의 불의심에 대한 목사님의 열정은 갈 수없는 중국옆 나라 몽골로 향했다. 더 나아가 몽골에서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사역의 폭은 더 넓혀 갔고, 이런 사역들을 통해 얻어진 열매들이 아프리카로 넓혀 갔던 것이다. 이효봉 목사님은 수년전부터 국가적 중국정부가 국가전략사업으로 추진했던 아프리카 국가에 대한 지원 프로젝트로 아프리카의 다수의 나라의 정치인, 사업가, 종교인,부족의 족장들, 기타 유력한 자녀들을 중국으로 초청해 무료학비지원 유학시스템을 가동 시켰었다. 기자 또한 오래전부터 현지에서 중국의 유력한 중.고등학교, 대학에 국제부를 신설하여 외국학생들을 유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한바가 있기에 수많은 아프리카 학생들을 접 할 수 있었다. 목사님께서는 바로 그 아프리카 학생들에 대해서 주목하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그들과의 교류를 통해 얻어진 사람들이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본국으로 돌아가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이 되어 갔 있었던 것이다. 이효봉 목사님의 선교전략은 바로 그 현지인들을 통한 동족의 복음전도에 효과적인 인력들이 배치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한 것이다.

 

다수의 중국 유학을 했던 아프리카 사람들은 의사가 되어 본국에서 의료활동을 하기도 한다. 이제 그들을 도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 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해 가고 있다. 병원을 지어주고 학교를 세워간다. 이 역동적인 브릿지 사역은 이미 다양한 열매들이 속속 드러나 주고 있다. 건강한 교회로 성장시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게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가고 세워 갈 수 있느지를 보여주는 실제적인 예다. 인천 아름다운 꿈의교회는 자신들이 섬기고 있는 국내외 사역에 대해서 어디에 자랑하거나 알리려 하지 않는다. 그 일들은 그리스도인으로 주님의 교회의 안 일원으로 마땅히 해야 할 복음의 앞선 수혜자로서 해야 할 섬김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내외의 아름다운 섬김들이 교회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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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열방을 향하여, 아프리카 선교

 

복음적이고 성경적인, 사도행전적인 건강한 교회는 안과 밖을 그렇게 섬기는 교회다. 우리가 사도행전의 안디옥 교회를 살펴 볼 수 있다. 안디옥교회는 예루살렘의 기근으로 예루살렘 교회와 성도들이 어려워지자 헌금을 모아 바울편으로 전달하여 교회가 껵고 있는 아픔에 대해서 마음을 같이 했다. 안디옥 교회 공동사역자였던 바울과 바나바는 이방 나라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선교 여행을 시작했고, 바울의 그 선교여행은 1,2,3차에 걸쳐 헬라 문화권의 대부분의 나라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 인천 안디옥교회는 사도행전의 안디옥 교회를 모본처럼 여기며 초대교회 믿음의 선진들이 보여주였던 열방 선교에 교회의 힘과 에너지를 쏟아 부었다. 이효봉 목사님은 1년중 한달을 안식월로 섬길 수 있기를 당회에 허락받아 년중 한달의 해외 선교지를 살피고 있다. 선교의 비전을 가진다는 담임 목사의 열방을 향한 복음의 빚을 탕감하고 싶은 앞서 믿은 자로써의 영적 갈망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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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아프리카 어린이들과 함께 이효봉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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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잠비아 bridge of Mission Center 건립 기공식

 

이슬람보다 더 복음의 깊은 장벽은 이스라엘이다. 인천 아름다운 꿈의교회는 이스라엘 선교를 위해 수년전부터 프로젝를 진행해 가고 있다. 예루살렘의 아웃리치와 중보기도,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선민 유대인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 구원을 이루시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오셨던 바로 그 나라, 지금 이 나라는 복음으로부터 사각지대다. 서구 여러 나라들이 다양한 프로젝트로 백투더 예루살렘으로 관심을 갖고 이스라엘에 복음을 심기 위해 애쓰고 있는 선교단체들이 많다. 우리나라 역시 인터콥이라는 국제선교 단체가 있고, 최바울 선교사님의 백투터 예루살렘 프로젝트는 대부분 익히 알고 있는 대이스라엘 사역의 일환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교회차원에서 이스라엘 선교를 향한 마지막 최후의 선교지에 관심과 집중을 가진 교회들은 별로 없다. 아름다운 꿈의 교회의 특별한 섬김이다. 이효봉 목사님은 수차례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의 여러지역을 답사하고 정탐하고 돌아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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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pixabay - 이스라엘

 

인천 아름다운 꿈의교회의 꿈은 무엇일까? 개척 9년만에 중형교회로 성장시키고 국내 농어촌 교회들과 노숙인들, 복음 밖에 서성이고 있는 사람들, 성도들의 자발적인 지역 이.미용 봉사, 중국, 몽골, 중앙아시아 모슬렘들과, 아프리카 그리고 이스라엘에 이르까지 이효봉 목사님이 꿈 꾸고 있는 사역의 비전은 무엇일까? 이것은 지역 교회를 건강하게 키워야 가능한 복음적이고 사도행전적이고 목양과 목회에 집중한 결과의 열매들이다. 취재 도중 최근 불하 받을 종교부지 500평 관련 전화들이 왔다. 목사님께서 그 일을 먼저 보셔야 함에도 인터뷰에 응해 주신 것은 미안스러운 일이었다. 그럼에도 기자는 짫지 않는 시간을 이효봉 목사님을 붙잡아 비전과 꿈과 섬김에 대한 이야기를 듲지 않을 수가 없었다. 우리 한국교회의 작은교회들이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좋은 모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지역 교회는 복음전도 중심의 교회여야 한다, 지역교회는 전도하여 얻어진 사람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고 주님께서 분부하셨던 것들을 기르침으로 또 다른 신실한 사람들이 교회 신앙공동체로 합류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것이 바로 지역 교회의 존재적 이유이다.  

 

교회교육의 중요성을 어떻게 설명 할 수 있을까? 교회교육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새롭게 혁신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창조적인 그리스도의 일꾼들을 배양하는 배양 프로그램과도 같은 것이다. 인천 아름다움 꿈의교회는 아동부에서 부터 청년부까지 역동적인 교육과 가르침으로 미래 일꾼들을 키우는 일에 게으르지 않다. 다음 세대 사역은 아름다운 꿈의교회 사역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다음세대를 향한 교회 사역은 교회의 흥망성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아름다운 꿈의교회는 다음세대를 향한 아낌없는 투자와 눈물의 중보기도를 통해 다가올 주의 다시오심을 준비할 다니엘, 요셉, 여호수아와 같은 믿음의 사람들을 양육하고 있다.

 

Samuel 유아 유치부를 섬기는 분들은 최수연 전도사님 , 이재진  간사님이다. 하나님이 기업으로 주신 유아 유치부, 이들은 비록 어리지만, 반드시 예배중심의 삶, 말씀중심의 삶을 가르쳐야만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바로 그 어린 아동들에게 예배중심, 말씀중심의 유아 유치부 사역을 통해 다가올 세대를 책임질 믿음의 꿈나무들이 Samuel 유아유치부 안에서 무럭무럭 즐겁게 자라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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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Samuel 유아 유치부

 

Daniel 아동부의 구호는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알자” 다. 섬기는 분들은 최무숙 전도사님과 조중연 집사님이시다. 내 삶의 분명한 목적, 그 사명을 알면 인생이 달라진다. 하나님을 힘써 알고자 할때에 삶의 목적이 분명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말씀을 통해 분명한 삶의 방향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나며, 다니엘처럼 이 시대의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하나님 나라의 주역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를 양육하는 곳, 바로 아름다운 꿈의 교회의 Daniel 아동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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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Daniel 아동부

 

David 청소년부 구호는 “Love Firist” 이고, 섬기는 분은 이성민 전도사님이시다. 이 시대의 공교육이 무너져가는 현실가운데,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 세상과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케 하는 유일한 대안은 말씀과 예배중심의 양육밖에 없다. 한 손에는 복음들고 한 손에는 사랑을 들고, 복음을 듣는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자리로, 사랑을 받는 자리에서 사랑하는 자리로 나아가는 세상을 이기는 청소년. 그런 믿음의 청소년들이 양육되는 곳, 바로 아름다운 꿈의교회 David 청소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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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David 청소년부

 

인천 아름다운 꿈의교회의 다음세대 신사도행전적 일꾼의 모판은 바로 New Acts 청년공동체다. 섬기는 분들은 양강열  목사님과  김희준 집사님이시다. 이 시대의 청년들을 향한 주님의 당부는 “너희는 이 시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날마다 변화를 받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것”이다다. 세상을 이기는 것은 청년들이 가진 이 세상의 스팩이 아니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믿음이다. 그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고, 다가올 주님의 날까지 신 사도행전을 써내려가는 성령공동체. 그곳이 바로 아름꿈 New Acts 청년공동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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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New Acts 청년공동체

 

인천 아름다운 꿈의 교회는 특별함이 또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이효봉 목사님의 수평적 선교와 수직적 선교에 대한 확고한 개념이다. 국내외적으로 복음전도와 선교에 교회의 자원들을 투입하여 섬기는 것을 수평 선교라 할 수 있다면, 미래의 교회, 미래의 기독교를 위한 성경적 교육의 대안을 찾아 그것을 본안으로 하여 성경적 일꾼들을 배양하고 가르치고 배출해 내는 것이다. 인천  아름다운 꿈의 교회는 바로 그 수수직적 선교의 프로젝트를 오래전부터 교회안에 미래 선교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아름다운 꿈의교회의 대안학교 오하비(OHABI)가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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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오하비 리더쉽 스쿨

 

취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감출 수가 없었다. 교회 성장으로 확장이 필요해서 최근 종교부지를 불하 받았는데 해결되어할 과제들이 많다. 1차 40일 전교인 릴레이 기도를 마치고 제2차 전교인 릴레이 40일 기도가 시작된다.  두번째 40일 릴레이 기도회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이미 승리를 허락하신 증거라고 믿는다고 이효봉 목사님은 굳게 믿고 있다. 이 기사를 읽는 독자들은 일체 목양에 집중하고 계신 아름다운 꿈의교회의 꿈과 비전을 위해 중보해주고 기도해 주면 어떨까? 나는 다시 요한복음 21장의 주님과 베드로의 대화를 잠시 묵상했다. 진정 나를 사랑하는냐고 세번을 반문하신 주님께서는 내 양을 먹이라, 내 어린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고 당부 하셨다. 주님의 양들에게 대해서 주님의 심정으로 사역하고 계신 이효봉 목사님은 진정 우리들의 시대에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주님의 일꾼이 아닐까? 목사님을 통해, 아름다운 꿈의교회와 성도들을 통해 소외되고 버림받은 영혼들이 주님을 만나 새생명을 얻고 중국, 몽골,중앙아시아, 아프리카, 이스라엘, 복음의 시발지에서부터 땅 끝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 되어지는 환상과 꿈을 다시 꾸게 된다. 

 

 

 

인터뷰. 취재 / 본지 발행인 박희준 목사.

주요 이미지 : 아름다운 꿈의교회 홈페이지와 교회 자료들 및 보내주신 이미지

 

* 이 기사에 실린 사진들의 저작권은 아름다운 꿈의교회에 있습니다. 아름다운 꿈의교회의 허락없이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교회레포트

국내 농.어촌, 산간 오지 시골, 도시의 건강한 복음주의적 교회 탐방 보고서

  1. 아름다운 꿈의교회 -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는 이효봉 목사

    이미지출처 / 아름다운 꿈의교회 - 교회전경 과연 진정으로 사도행적적인 교회가 있을까? 스스로 자문을 하면서 취재를 약속했던 전날부터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리고 무척 설레였던 것도 부정 할 수가 없다. 약속된 시간이 맞추기 위해 교회를 찾았을 때는 다행스럽게도 약속시간을 어기지 않았다. 어쩜 그렇게도 교회의 이름처럼 아름다울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주변환경과 함께 아름답게 어울려 있는 교회의 전경이 한폭의 그림처럼 고왔다. 한 청년 형제의 안내를 받으며 2층 본당을 통과하여 기다리고 계시는 목양실로 향하면서 이미 심장은 뜨겁게 흥분되고 있었다. 본당 강대상이 배부분 화려하고 엄숙하게 치장되어 ...
    Date2019.10.30 Views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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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청풍명월로의 신리교회

    가을처럼 교회가 아름다웠다. 교회는 충주호, 청풍명월의 고장 충북 제천의 청풍명월로에 멋진 그림을 그려 놓는 것 같은 한폭의 수채화 같았다. 청풍호반에 한폭의 수채화같은 아름다운 교회가 있다. 1953.10.20 개척예배를 드린후 64년된 교회이다. 우리 역사에 지워질 수 없는 전쟁이었던 6.25가 끝나고 휴전 된 얼마 후에 신리라고 하는 작은 마을에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몇몇 사람들이 교회를 세웠다. 한번은 교회안의 사랑방에 누가 불을 질러서 지붕이 타서 놀란적도 있었다. 당시에는 충주호에 국내 최대 규모의 콘크리트 중력댐인 충주호가 만들어지기 전이었다. 사진 : 주간 열방선교신문 아름다운 교회 탐방팀 - ...
    Date2019.10.20 Views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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