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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문화이슈 Allnations Acultural Issues

열방의 문화와 정치, 경제, 종교적 개관과 국가별 정보와 최근 이슈들.....

  1. 여전히 분쟁중인 팔레스타인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의 동해안 일대를 가리키는 지역. 지중해를 따라 좁고 긴 평야가 펼쳐지고, 동쪽으로 갈수록 지대가 높아져 중앙은 구릉 지대이다. 옛날에 가나안이라 부르던 지역으로 기원전 12세기에 팔레스타인 인이 지배하게 됨에 따라 팔레스타인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현재,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마흐무드 압바스 (Mahmoud Abbas) 행정수반은 마흐무드 압바스(Mahmoud Abbas, 일명 Abu Mazen) 로 PLO 의장(집행위원회 위원장)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President of PNA), 파타 대표로 2012.11월 이후 팔레스타인 대통령(President of the State of Palestine) 호칭 선호한다. 출생은 1935년 갈릴리...
    Date2019.10.16 Category중동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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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앙골라 공화국 - Republic of Angola

    아프리카 서남부의 대서양 연안에 있는 공화국으로 정식 명칭은 앙골라 공화국(Republic of Angola)이며, 대서양 연안 해안선의 길이는 1600㎞에 달한다. 면적은 124만 6700㎢, 인구는 1962만 5353명(2015년 현재)이며, 수도는 루안다(Luanda)이다. 종족 구성은 오빔분두족이 38%, 킴분두족이 25%, 바콩고족이 13%, 기타 부족이 3% 정도이다. 정부 형태는 대통령 중심제의 공화제로서, 의회는 임기 4년의 단원제(220석)이다. 주요 정당으로는 앙골라인민해방운동(MPLA), 앙골라완전독립연맹(UNITA) 등 28개 정당이 있다. 공용어는 포르투갈어이며, 토착부족이 제각기 고유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종교는 인구의 47%가 토착...
    Date2019.10.15 Category아프리카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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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중국의 신장 위구르(Uighur) 족의 복음전도를 위하여...

    2019년 10월 16일 . 수요일 . 오늘의 중보기도 중국의 신장 위구르(Uighur) 족의 복음전도를 위하여... 중국의 북서쪽에 위치한 신장 위구르 자치구는 중국의 성(省)중에서 가장 넓은 지역이다. 역사적으로는 실크로드가 성립되는데 있어 매우 중요했던 곳으로, 동아시아 지역과 이슬람 세계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였다. 때문에 이 지역에는 이미 10세기 경 부터 이슬람교가 전해졌고 오랜 시간 동안 이슬람권의 영향을 받았다. 중국은 수백 년에 걸쳐 신장 자치구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점령과 전쟁을 반복했다. 18세기, 청나라에 의해 합병되었지만 워낙 중국의 중심지와 거리가 멀다보니, 시간이 흐르자 중국의 ...
    Date2019.10.15 Category중국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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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캄보디아의 라오족(Lao in Cambodia)들에게 복음을.....

    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오늘의 중보기도 캄보디아의 라오족을 위하여 캄보디아 (Cambodia) 인도차이나 반도의 남서쪽의 메콩 강변에 위치한 비옥하고 밀림이 우거진 나라이다. 하지만, 1975-78년에 극단 막시스트인 크메르 루즈에 의해 자행된 공포스런 대량학살과 이어진 내란으로 이 나라 국민들을 황폐하게 했다. 많은 사람들이 육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상처를 입었다. 가정에는 수많은 과부와 고아들이 남겨졌다. 크메르 루즈가 모든 종교를 말살하려는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불교가 15세기 이후로 캄보디아의 국교이다. 수 세기 동안 캄보디아는 영적인 암흑 속에 있으며, 1990년 이후에야 캄보디아의 기독교 ...
    Date2019.10.15 Category동아시아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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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SOCIALIST REPUBLIC OF VIET NAM)

    베트남 정보 이자료는 베트남 선교를 위해 아웃리치를 비롯한 비전트립의 현지방문에 참고자료이다. 이 기본적인 자료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보적 가치로서 약간의 편차들이 발생 할 수 있을 것이다. 베트남은 한국인 선교사들이 다양한 루트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교지역이다. 아웃리치나 비전트립을 할 때 주의 할 점은 현지 선교사들에게 어떤 경우라도 사역의 방해가 되는 일은 삼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자신들의 선교지에서 현지 경찰이나 종교관련 공안에게 감시를 당하고 있는 선교사들도 있기 때문이다. 열방은 여전히 공산국가라고 하는 이데올레기 이념적 벽에 막힌 나라들과 국가들이 많다. 공식적...
    Date2019.10.14 Category동아시아 Views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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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태풍 하기비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 일본인들과 일본의 교회,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2019년 10월 14일 / 월요일 / 오늘의 중보기도 태풍 하기비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 일본인들과 일본의 교회,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태풍 ‘하기비스’가 지나가면서 뿌린 폭우로 일본 나가노현 지쿠마강이 범람하면서 주변 마을이 물에 잠겨 있다. 나가노|AP 11일-13일 일본열도 태풍 하기비스 강타 대형 태풍 19호 ‘하기비스’가 일본 열도 중심부를 훑고 지나가면서 30명 이상이 사망 또는 실종됐다. 각지에선 산사태가 속출했고, 하천이 범람해 주택 피해가 잇따랐다. 13일 NHK에 따르면 하기비스는 전날 저녁 일본 열도에 상륙한 뒤 폭우와 강풍을 쏟아내 이날 오후 4시30분 현재 21명...
    Date2019.10.14 Category중국 Views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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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란, 드디어 축구장 여성에게 문열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특별한 일도 아니지만 이란에서는 이런 일은 특별한 일이 된다. 여성에 대한 차별은 이슬람국가에서 유독 강하지만 이란은 여타의 다른 이슬람 국가들에 비해 여성에 대한 차별히 심한 나라중 하나다. 어쩌면 이란에서 여성으로 태어 났다고 하는 것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평범한 것도 누리지 못하고 살다 죽을 수 있다는 이야기 된다. 몇일전 이란에서 또 하나의 특별한 혁명이 일어 났다. 역사상 처음으로 바로 여성들에게 축구장 입장이 허용된 것이다. 전 세계 외신들은 통해 이란의 여성 축구 혁명에 대한 기사들을 쏟아 냈다. 10일(현지시간) 오후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 19번 게이트로 이란...
    Date2019.10.13 Category중동 Views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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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중국의 개관

    중국의 공식적인 국가명칭은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이다. 국기는 오성홍기(五星紅旗)라고 하며 붉은 바탕에 황색으로 된 큰 별 하나와이를 둘러싼 4개의 작은 별로 구성되었다. 가로 세로 비율이 3: 2 인 직사각형이다. 바탕의 붉은 색은 혁명을 나타내며 큰 별은 중국 공산당을, 4개의 작은 별은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당시의 4개의 인민계급인 노동자, 농민, 도시 소자산, 민족자산 계급을 상징한다. 수도는 베이징(北京)이고, 중국 전체의 면적은 960만㎢ 로 유럽과 크기가 비슷하며 러시아와 캐나다에 이어 세계 제3위이다. 중국의 자연 환경은 전체적으로 서고동저(西高東低)형을 띠고 있으며 산이 전 국토의 3...
    Date2019.10.10 Category중국 Views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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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중앙아시아의 투르크

    중앙아시아은 히말리야라고 하는 거대한 산맥과 티베트고원 등이 한데 어우러진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고지대 지역이다. 이곳에는 평균 높이 6.1㎞로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파미르고원도 있다. 이곳은 건조하고 척박한 자연 환경과 험준한 산악지대지만, 이 게계의 지붕을 둘러싸고 중앙아시아 국가들 사이에 치열한 영토분쟁은 지금도 여전히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파미르고원에 위치한 타지키스탄 고르노-바다흐샨 자치구는 그 중심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곳의 인구는 타지키스탄 전체 인구인 약 930만명의 3%인 27만여명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곳은 주변 여러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
    Date2019.10.09 Category중앙아시아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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