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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이슈

지구촌 열방의 정치,경제,환경,기후, 재난, 분쟁지역,난민

  1. IS 관련 외국인 785명 시리아 수용소를 탈출

    IS 관련 외국인 785명 시리아 수용소를 탈출했다. 로이터 통신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3일 쿠르드 보안군이 지키던 시리아 북부의 IS 조직원 친인척 억류 캠프에서 785명이 탈출했다. 쿠르드 당국은 친(親)터키계 용병들이 캠프를 포격했으며 이후 캠프 내 'IS 세력'이 경비원들을 공격해 문을 열고 도주했다고 전했다. 지난 9일 터키의 군사작전이 시작된 이후 일각에서는 IS 세력이 구금 시설에서 탈출하거나 활동을 확대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었다.시리아 북부 쿠르드족 주도 정부는 이슬람국가(IS) 소속 외국인 785명이 일요일 터키의 포격 이후 수용소에서 가까스로 탈출했다고 밝혔다. ...
    Date2019.10.17 Category분쟁지역/난민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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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중부 캘리포니아 샌안드레아스 단층 4.5-4.7지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과 중부 캘리포니아 샌안드레아스 단층 일대에서 현지 시각으로 14일과 15일 규모 4.5, 4.7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대지진의 전조가 아니냐는 불안감이 일고 있다. CBS 샌프란시스코 방송은 현지 시각으로 15일 낮 12시 42분 캘리포니아주 샌베니토 카운티 남쪽 홀리스터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이 지진으로 인한 진동은 북쪽 실리콘밸리 새너제이를 비롯해 모건힐과 샌타크루즈 등 중·북부 캘리포니아 광범위한 지역에서 감지됐다. 곧이어 오후 12시 55분쯤 규모 2.6의 여진이 이어졌다고 미 지질조사국은 밝혔다. 미 지질조사국 지질전문가인 앤 마...
    Date2019.10.17 Category지진/불의고리/태풍/하리케인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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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필리핀 남부 규모 6.4 지진

    필리핀 남부 규모 6.4 지진 6.4 earthquake on the southern Philippines 필리핀 남부에서 현지시간으로 16일 오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해 어린이 1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 미국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7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 다바오 시 인근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마긴다나오 주 다투 파글라스 지역의 가옥이 붕괴돼 7세 여아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5명이 목숨을 잃고 수십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진앙은 만6천 명이 사는 다바오에서 남서쪽으로 20.7㎞, 12만 명이 사는 코로나달에선 북동쪽으로 29.1㎞ 떨어진 지점이다. 지질조사국은 당초 지...
    Date2019.10.17 Category지진/불의고리/태풍/하리케인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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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스페인 북동부 카탈루냐가 따시 뜨거워지고 있다.

    분리독립 요구 시위 정치인들에 대한 대법원 선고로 분리독립에 대한 카탈루냐의 갈등이 재점화 되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있는 스페인 북동부 ‘카탈루냐’주(州)의 독립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 한번 또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갈등이 다시 재점화된 이유는 카탈루냐 분리를 강행했던 정치인들에 대한 스페인 대법원의 선고 공판이 지난 14일에 있었는데, 독립 찬성 세력과 반대 세력 간 격돌이 다시 심각하게 잦아지기 시작했다.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이미 지난 12일 바르셀로나에서 1만 명 이상이 모여 ‘카탈루냐 분리’에 반대하는 시위를 열었다고 한다. 이들은 손에 든 스페인 국기를 흔들며 &...
    Date2019.10.16 Category분쟁지역/난민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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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스라엘, 너희들은 우리 발바닥에 있어...

    이란 혁명수비대 사관학교에서 사관생도들이 졸업식에서 보여준 모습이 이스라엘을 비롯한 일부 서방 세계에서 이야기거리가 되고 있다. 졸업생도들이 이날 사열에서 보여진 모습중에 그들의 신발바닥이 이스라엘 국기가 새겨져 있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들은 자신들의 신발바닥에 새겨진 이스라엘 국기를 밟고 있는 것처럼 이스라엘을 짓밟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이란 혁명수비대 생도들이 수도 테헤란의 사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 행사에 도열해 군화를 들어 올리고 있다. 군화 바닥에는 이스라엘 국기 문양이 그려져 있다. 이날 졸업식에 참석한 아야톨라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는 졸업 생도들에게 "혁명수비대는 ...
    Date2019.10.15 Category분쟁지역/난민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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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9년 노벨평화상 에티오피아 아비 아흐메디 총리,100번째 노벨평화상 수상

    에티오피아 아비 아흐메드 총리가 100번째 노벨평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11일(현지시간) 아비 총리를 2019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아비 총리는 에티오피아의 독재주의를 허문 당사자이지만 노벨위원회는 특히 그가 에티오피아와 오랫동안 대립해온 이웃 에리트레아와 화해한 공로를 높게 평가했다. 노벨위원회는 “평화와 국제 협력을 위한 노력, 특히 이웃 에리트레아와의 국경분쟁 해소를 위해 결단력 있는 이니셔티브를 시행해 노벨평화상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New Straits Times는 Nobel Peace Prize awarded to Ethiopian PM Abiy Ahmed 제하의 기사에...
    Date2019.10.13 Category정치/경제 /테러 Views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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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란 유조선, 미사일 2발의 공격으로 추정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멀지 않은 해상에 있던 이란 유조선 1척에서 11일(현지시간) 폭발로 원유가 바다로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란 국영 유조선회사(NITC)는 이날 새벽 사우디 제다항에서 약 100㎞ 떨어진 바다에서 이란 유조선 1척에서 두차례 폭발이 있었다고 발표한 것으로 AFP,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NITC는 유조선 폭발이 미사일 2발의 공격으로 추정한다며 "모든 승무원은 안전하고 배 역시 안정적인 상태"라고 밝혔다. 이란 국영TV에 따르면 이번 폭발로 유조선의 저장 탱크 2개가 크게 훼손되면서 원유가 홍해로 유출됐다. 압바스 무사비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에 대해 "위험한...
    Date2019.10.13 Category분쟁지역/난민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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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

    미국 캘리포니아 주 당국이 사전에 강제 단전까지 실시했지만 산불을 막지 못했다. LA 인근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하며 대규모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처음 이 산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북서쪽 지역에서 3건의 산불 발생으로부터 시작 되었다. 불은 강풍을 타고 순식간에 30제곱킬로미터의 삼림을 태운 뒤 주변으로 번지기 시작했다. 수백명의 소방대원과 헬기 등이 투입됐지만 산불을 막기에는 쉽지 않았다. 캘리포니아주는 고온 건조한 강풍에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자 사전에 일부 지역에 전기 공급까지 끊었었다. 하지만 끊어진 전선에서 튄 불꽃이 마른 수풀에 옮겨붙으면서 산불 발생을 막지 못한 것으로 추정...
    Date2019.10.13 Category환경/기후/재난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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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본, 태풍 하기비스 강타

    일본 태풍 하기비스가 기록적 호우와 폭풍을 몰고 왔다. 일본 정부는 태풍 하기비스 피해 에 대비해 대비를 했지만 이십여명이 희생돼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이미 홍수와 증수에 대해 경고했었다. 특히 하천의 증수와 범람 해일에 대해 경고한 바 있다. 일본 태풍 하기비스로 인해 이미 철도들은 조정에 들어간 바 있다. 수도권전철들은 운행을 줄였다. 도쿄 수도권 곳곳에서 폭우에 따른 범람이 일어났다. 침수로 오도가도 못하는 자동차들이 즐비했다. 일본기상청에 따르면 태평양 고기압이 예년보다 강하게 오르내리고 있어 북상한 뒤, 편서풍의 영향으로 동쪽으로 진로를 바꾸었기 때문에 관동지방의...
    Date2019.10.13 Category환경/기후/재난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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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본, 초강력 태풍 하기비스 (Typhoon Hagibis) 열도 초긴장

    슈퍼 태풍으로 분류되는 태풍 '하기비스'(Typhoon Hagibis) 가 일본 열도로 접근하고 있다. CNN을 비롯한 일부 외신들도 앞을 다투어 초비상 상태인 일본의 이번 태풍 접근에 대해서 보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태풍은 일본 열도를 그대로 관통하는 태풍이라 그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엄청나게 강한 세력을 가진 대형 태풍 '하기비스'(Typhoon Hagibis) 가 서서히 일본 열도로 접근하고 있어 지금 일본은 초긴장, 초비상 상태이다. 일본기상청은 이번 태풍이 1950년대 1천200여명을 희생시킨 최악의 태풍과 비슷한 수준의 초강력 태풍이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12일 현재, 일본은 벌써부터 주...
    Date2019.10.12 Category환경/기후/재난 View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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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터키 시리아 북부 쿠르드족 공습 -작전명 평화의 샘

    9일(현지시간) 터키군 장갑차량들이 시리아 국경을 넘고 있다. 이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쿠르드 민병대 등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터키군이 9일 시리아 북부 지역에서 쿠르드족에 대한 군사작전에 전격 돌입했다.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군 대통령이 시리아에서의 ‘철군’을 시사한 이후 벌어진 일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실제 이 지역에 남아 있던 미군 50명을 철수시켰다고 밝혔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터키군은 시리아군과 함께 시리아 북부 지역의 쿠르드노동자당(PKK), 쿠르드 민병대(YPG), 다에시(이슬람국가·IS) ...
    Date2019.10.10 Category분쟁지역/난민 View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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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이라크 반정부 시위

    이라크에서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다. 정부는 실탄과 최루가스 등을 동원한 강경 진압을 시도했다. 이로 인해 이틀간 사망자들이 속출하고 있고, 부상자들은 이미 수백 명에 이르고 있다. 수도 바그다드를 비롯해 바스라와 나자프, 나시리야 등 각지에서 반정부 시위를 당국이 진압하는 과정에서 시위대 다수가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 바그다드 도심 타흐리르 광장에서 열린 시위에서도 여러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망자 중에는 10살짜리 소녀도 포함되었다.. 이라크의 반정부 시위는 일자리 확대와 기본적 공공 서비스 개선, 부패 청산, 개혁을 요구하며 평화적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실탄과 물대포 등을 ...
    Date2019.10.08 Category정치/경제 /테러 Views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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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홍콩의 위기

    마치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날씨 변화를 일으키듯, 미세한 변화나 작은 사건이 추후 예상하지 못한 엄청난 결과로 이어진다는 "나비효과" 가 실제로 일어났다. 홍콩사태다. 지금 홍콩은 일국양제가 무너지고 자유가 흔들리고 있다는 불안감 팽배되어 있다. 중국의 잇단 반중인사 납치·감금이 대규모 시위 촉발시킨 것이다. 올해 시위는 홍콩 역사상 가장 큰 시위로 발전되어가 중국의 정치적 상황이 혼란을 겪고 있다. 중국을 비롯한 중화민족들에게 잇어서 검은색은 죽음을 의미할 때 흔히 사용된다. 홍콩이 지난 6월 16일부터 상복을 상징하는 검은색으로 변했다. '범죄인 인도 법안'의 완전 철폐와 캐리 ...
    Date2019.10.08 Category정치/경제 /테러 View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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