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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이슈

지구촌 열방의 정치,경제,환경,기후, 재난, 분쟁지역,난민

  1. WHO 사무총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중국에 국제 전문가를 보내기로 합의

    WHO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 WHO Secretary General Tedros Adhanom Gebreyesus 세계보건기구(WHO)는 2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가능한 한 빨리 중국에 국제 전문가를 보내기로 중국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WHO는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이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만난 이후 발표한 성명에서 이같이 말했다.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WHO는 양측이 이날 만남에서 발병지인 우한의 봉쇄 조치에 대한 지속적 협력, 다른 도시와 지역의 공중 보건 대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심각성과 전염성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 지속적인 정보...
    Date2020.01.29 Category환경/기후/재난 Views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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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국 남부,강력한 토네이도(소용돌이 폭풍)와 겨울 폭풍 강타

    위험한 날씨가 이번 주말에 3천만 명 이상의 미국인을 겨냥하고 있다. 미국 걸프 해안과 남동부를 휩쓸고 지나가는 빠른 폭풍이 남부와 중서부 전역에서 최소한 12명의 사망자를 낸 것으로 이번 겨울 폭풍과 토네이도는 적어도 3개 주에서 보고되었다. 폭풍우 시스템은 텍사스, 오클라호마, 루이지애나, 미주리, 아칸소 전역에 폭우와 바람을 일으켰다. 아이오와 주에서는 올 시즌 첫 겨울 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여러 차례 교통사고를 낸 적설량이 많다. 1000편이 넘는 항공편도 결항됐다. 미국 남부 아칸소·미주리·오클라호마·텍사스·앨라배마주(州) 일원에 이번 주말 강력한 토...
    Date2020.01.13 Category지진/불의고리/태풍/하리케인 Views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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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필리핀 마닐라 인근 타알(TAAL) 화산 폭발

    필리핀 TAAL 화산 폭발로 화산재를 내뿜으면서 타알 지역에 경계 수위를 높였다. 수도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타알 화산은 필리핀의 관광 명소로 필리핀에서 가장 활동적인 화산 중 하나이다. 마닐라 근처에서 화산이 폭발하여 연기와 화산재를 수마일 상공으로 내뿜고 있다. 필리핀 수도 남쪽의 한 작은 화산이 일요일 거대한 화산재와 증기로 폭발하여 수천 명의 사람들이 대피하고 관계자들이 마닐라 국제공항을 폐쇄했다. 필리핀 화산 및 지진학 연구소는 마닐라 남부 바탄가스 지방의 타알 화산이 지난해 시작된 화산재와 화산재, 자갈을 6~9마일 상공으로 쏘아올렸다고 밝혔다. 화산학 연구소장인 레나...
    Date2020.01.13 Category지진/불의고리/태풍/하리케인 Views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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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필리핀 남부에서 규모 6.8의 지진

    필리핀 남부에서 규모 6.8의 지진 2019년 12월 15일. 일요일의 지진은 최근 몇 달 동안 이 섬을 강타한 심각한 지진 중 가장 최근의 것이다. 필리핀 마닐라(CNN)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서 12일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이번 지진은 민다나오섬과 가장 큰 도시 다바오섬을 강타했다. 지진 발생으로 학교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고, 일요일 지진이 일어났기 때문에 다행히 그 당시 학생들은 텅 비어 있었다. 다바오 델 수르 지방의 카가스 주지사는 3층짜리 건물이 붕괴되었다고 말했다.다바오 시 관계자는 "교실은 월요일 휴교령이 내려졌으며 교량은 균열로 인해 폐쇄됐다"고 말했다. 다바오는 로드리고 두...
    Date2019.12.17 Category지진/불의고리/태풍/하리케인 Views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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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프간, 반군 탈레반이 통제하는 지역 차량 폭탄 폭발

    아프가니스탄 북부 쿤두즈 지역 도로에서 27일(현지시간) 폭탄이 터져 차량에 타고 있던 최소 15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전했다. 사망자는 어린이 8명과 여성 6명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지역 책임자인 마흐부부라 사예디는 "지역 중심 도로에서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결혼식에 가던 가족들이 탄 차량이 도로에 설치된 폭발물을 건드렸다"고 설명했다. 사고 발생 지점은 아프간 반군 탈레반이 통제하는 지역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을 강타한 폭탄테러로 최소 15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했다고 아프간 관리가 밝혔다. 광산과 석유부 직원 8명이 버스에 대한 공격으로 사망하고 ...
    Date2019.11.28 Category정치/경제 /테러 Views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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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알바니아에서 93년 만에 최대 규모의 지진

    발칸반도의 소국 알바니아에서 93년 만에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알바니아를 강타한 지진으로 28명이 사망하고 650명이 부상한 생존자를 찾기 위해 여러 나라의 구조대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그들은 개들을 이용해 진도 6.4의 진동이 있은 지 36시간 후에 잔해를 헤치고 있다. 강력한 여진이 강타하면서 온 가족이 사망했고, 수천 명이 야외에 머물고 있다. 사망자 대부분은 해안도시 두레스와 타운에서 발생했다. 화요일의 지진은 수십 년 만에 알바니아를 강타한 가장 강력한 지진이었다. 한 눈물겨운 국방장관은 희생된 사람들 중 3명의 아이들이 있으며, 집을 다시 지을 수 있는 반면, 28명의 희생자들은 ...
    Date2019.11.28 Category지진/불의고리/태풍/하리케인 Views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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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스라엘, 이란의 후원을 받는 이슬라믹 지하드의 고위 사령관인 바하 아부 알아타(42) 공습, 살해

    Al Jazeera / Hundreds of Palestinians protest against Israel's blockade of Gaza Hundreds of Palestinians have gathered along the Gaza-Israel border fence for the weekly Friday protests. The Great March of Return rallies began last March and Gaza's Ministry of Health says at least 10 people injured in the protest. The United Nations has said that Israel's blockade amounts to collective punishment of Palestinians. 이스라엘군이 가자 지구 공습이 화요일에 있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단체 이슬라믹 지하드의 포위된 가자 지구에서 최고 지휘관을 죽였다. 이스라엘은 42세의...
    Date2019.11.13 Category정치/경제 /테러 Views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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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말리 정부, 군대 지하디스트 공격으로 54명 사망

    2019년 11월 2일 오후 10시 37분, 나이지리아 국경 근처에서 지하드주의자들이 말리아 군을 공격해 적어도 53명의 병사와 1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토요일 정부가 밝혔다. 말리 무장세력을 겨냥한 최근의 폭력사태가 금요일 말리의 변덕스러운 메나카 지역에 위치한 인델리메네에서 발생했다. 이곳은 말리군을 상대로 한 가장 치명적인 공격 중 하나로 니제르와 접경한 메나카 지역의 인델리메네이다. 말리 북동부 군초소에서 발생한 공격으로 적어도 53명의 군인과 민간인 1명이 사망했다고 이라크 통신부 장관이 밝혔다. 야야 상가레는 25일 트위터를 통해 "말리아군에 대한 가장 치명적인 공격 중 하나인 이번 공격이 ...
    Date2019.11.04 Category분쟁지역/난민 Views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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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Islamic State 칼리프 지명, 아부 이브라힘 알하시미 알쿠라이시

    Islamic State 이슬람국가의 새 칼리프가 지명명됬다. IS는 그를 아부 이브라힘 알하시미 알쿠라이시이라 이름한다고 발표했다. IS는 새 지도자를 발표하면서 트럼프에게 ‘늙고 미친 사람’ 이라고 비난했다. IS는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수장이었던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 Abu Bakr al-Baghdadi 를 "개처럼 죽었다? 미국, 즐거워 마라" 며 IS의 대대적인 보복을 경고 했다. 지난26일 미군 작전으로 자폭하여 사망한 이슬람국가(IS)의 수장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 Abu Bakr al-Baghdadi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수장이었던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 Abu...
    Date2019.11.02 Category분쟁지역/난민 Views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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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터키, 시리아 쿠르드족 민간인 상대로 백린탄 사용

    터키는 시리아에서 쿠르드족 민간인을 상대로 백린탄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13세의 모하메드는 화상 치료를 받기 전까지 12시간의 고통을 겪었다. 타오르는 것을 멈춰라, 제발 타오르는 것을 멈추라, 라고 소년은 부르짖었다. 탈 타미르에 있는 시리아-쿠르드시 병원에 실려온 소리지르는 아이의 화상은 어제 딱딱해진 의료진들까지 침묵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13세의 모하메드 하미드 모하메드의 피부가 그의 몸통에서 거의 벗겨져 살 속으로 깊숙이 침투한 끔찍한 상처는 그의 부상이 폭발 자체보다 훨씬 더 심한 어떤 것에 의해 야기된 것임을 암시했다. 이들은 나토 회원인 터키가 8일간 시리아 북부를 공격하...
    Date2019.10.19 Views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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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네덜란드 루이너월드 9년 감금가족 , 그들은 통일교도

    네덜란드 방송사의 보도에 따르면 한 네덜란드인 가족이 9년 동안 외딴 농장에서 "종말을 기다리며" 고립된 채 살다가 이번 주말에 그들 중 한 명이 동네 술집으로 탈출했을 때 발견되었다고 한다. 지역 방송 RTV에 따르면, 18세에서 25세 사이의 58세 남성과 6명의 형제자매의 기이한 생활 상황은, 젊은 성인 중 장남이 루이너월드의 한 술집에 나타났을 때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는 그 술집에서 도움을 요청했다고 BBC는 보도했다. 네덜란드 방송사의 보도에 따르면 한 가족이 지하실에 갇혀 몇 년을 보낸 외딴 농장의 풍경. "나는 그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는 도망쳤으며 도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술집 주인 크리스 웨...
    Date2019.10.19 Views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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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IS 관련 외국인 785명 시리아 수용소를 탈출

    IS 관련 외국인 785명 시리아 수용소를 탈출했다. 로이터 통신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3일 쿠르드 보안군이 지키던 시리아 북부의 IS 조직원 친인척 억류 캠프에서 785명이 탈출했다. 쿠르드 당국은 친(親)터키계 용병들이 캠프를 포격했으며 이후 캠프 내 'IS 세력'이 경비원들을 공격해 문을 열고 도주했다고 전했다. 지난 9일 터키의 군사작전이 시작된 이후 일각에서는 IS 세력이 구금 시설에서 탈출하거나 활동을 확대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었다.시리아 북부 쿠르드족 주도 정부는 이슬람국가(IS) 소속 외국인 785명이 일요일 터키의 포격 이후 수용소에서 가까스로 탈출했다고 밝혔다. ...
    Date2019.10.17 Category분쟁지역/난민 Views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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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중부 캘리포니아 샌안드레아스 단층 4.5-4.7지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과 중부 캘리포니아 샌안드레아스 단층 일대에서 현지 시각으로 14일과 15일 규모 4.5, 4.7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대지진의 전조가 아니냐는 불안감이 일고 있다. CBS 샌프란시스코 방송은 현지 시각으로 15일 낮 12시 42분 캘리포니아주 샌베니토 카운티 남쪽 홀리스터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이 지진으로 인한 진동은 북쪽 실리콘밸리 새너제이를 비롯해 모건힐과 샌타크루즈 등 중·북부 캘리포니아 광범위한 지역에서 감지됐다. 곧이어 오후 12시 55분쯤 규모 2.6의 여진이 이어졌다고 미 지질조사국은 밝혔다. 미 지질조사국 지질전문가인 앤 마...
    Date2019.10.17 Category지진/불의고리/태풍/하리케인 Views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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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필리핀 남부 규모 6.4 지진

    필리핀 남부 규모 6.4 지진 6.4 earthquake on the southern Philippines 필리핀 남부에서 현지시간으로 16일 오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해 어린이 1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 미국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7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 다바오 시 인근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마긴다나오 주 다투 파글라스 지역의 가옥이 붕괴돼 7세 여아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5명이 목숨을 잃고 수십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진앙은 만6천 명이 사는 다바오에서 남서쪽으로 20.7㎞, 12만 명이 사는 코로나달에선 북동쪽으로 29.1㎞ 떨어진 지점이다. 지질조사국은 당초 지...
    Date2019.10.17 Category지진/불의고리/태풍/하리케인 Views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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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스페인 북동부 카탈루냐가 따시 뜨거워지고 있다.

    분리독립 요구 시위 정치인들에 대한 대법원 선고로 분리독립에 대한 카탈루냐의 갈등이 재점화 되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있는 스페인 북동부 ‘카탈루냐’주(州)의 독립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 한번 또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갈등이 다시 재점화된 이유는 카탈루냐 분리를 강행했던 정치인들에 대한 스페인 대법원의 선고 공판이 지난 14일에 있었는데, 독립 찬성 세력과 반대 세력 간 격돌이 다시 심각하게 잦아지기 시작했다.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이미 지난 12일 바르셀로나에서 1만 명 이상이 모여 ‘카탈루냐 분리’에 반대하는 시위를 열었다고 한다. 이들은 손에 든 스페인 국기를 흔들며 &...
    Date2019.10.16 Category분쟁지역/난민 Views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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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이스라엘, 너희들은 우리 발바닥에 있어...

    이란 혁명수비대 사관학교에서 사관생도들이 졸업식에서 보여준 모습이 이스라엘을 비롯한 일부 서방 세계에서 이야기거리가 되고 있다. 졸업생도들이 이날 사열에서 보여진 모습중에 그들의 신발바닥이 이스라엘 국기가 새겨져 있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들은 자신들의 신발바닥에 새겨진 이스라엘 국기를 밟고 있는 것처럼 이스라엘을 짓밟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이란 혁명수비대 생도들이 수도 테헤란의 사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 행사에 도열해 군화를 들어 올리고 있다. 군화 바닥에는 이스라엘 국기 문양이 그려져 있다. 이날 졸업식에 참석한 아야톨라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는 졸업 생도들에게 "혁명수비대는 ...
    Date2019.10.15 Category분쟁지역/난민 Views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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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9년 노벨평화상 에티오피아 아비 아흐메디 총리,100번째 노벨평화상 수상

    에티오피아 아비 아흐메드 총리가 100번째 노벨평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11일(현지시간) 아비 총리를 2019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아비 총리는 에티오피아의 독재주의를 허문 당사자이지만 노벨위원회는 특히 그가 에티오피아와 오랫동안 대립해온 이웃 에리트레아와 화해한 공로를 높게 평가했다. 노벨위원회는 “평화와 국제 협력을 위한 노력, 특히 이웃 에리트레아와의 국경분쟁 해소를 위해 결단력 있는 이니셔티브를 시행해 노벨평화상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New Straits Times는 Nobel Peace Prize awarded to Ethiopian PM Abiy Ahmed 제하의 기사에...
    Date2019.10.13 Category정치/경제 /테러 Views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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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이란 유조선, 미사일 2발의 공격으로 추정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멀지 않은 해상에 있던 이란 유조선 1척에서 11일(현지시간) 폭발로 원유가 바다로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란 국영 유조선회사(NITC)는 이날 새벽 사우디 제다항에서 약 100㎞ 떨어진 바다에서 이란 유조선 1척에서 두차례 폭발이 있었다고 발표한 것으로 AFP,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NITC는 유조선 폭발이 미사일 2발의 공격으로 추정한다며 "모든 승무원은 안전하고 배 역시 안정적인 상태"라고 밝혔다. 이란 국영TV에 따르면 이번 폭발로 유조선의 저장 탱크 2개가 크게 훼손되면서 원유가 홍해로 유출됐다. 압바스 무사비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에 대해 "위험한...
    Date2019.10.13 Category분쟁지역/난민 Views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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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

    미국 캘리포니아 주 당국이 사전에 강제 단전까지 실시했지만 산불을 막지 못했다. LA 인근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하며 대규모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처음 이 산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북서쪽 지역에서 3건의 산불 발생으로부터 시작 되었다. 불은 강풍을 타고 순식간에 30제곱킬로미터의 삼림을 태운 뒤 주변으로 번지기 시작했다. 수백명의 소방대원과 헬기 등이 투입됐지만 산불을 막기에는 쉽지 않았다. 캘리포니아주는 고온 건조한 강풍에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자 사전에 일부 지역에 전기 공급까지 끊었었다. 하지만 끊어진 전선에서 튄 불꽃이 마른 수풀에 옮겨붙으면서 산불 발생을 막지 못한 것으로 추정...
    Date2019.10.13 Category환경/기후/재난 Views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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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터키 시리아 북부 쿠르드족 공습 -작전명 평화의 샘

    9일(현지시간) 터키군 장갑차량들이 시리아 국경을 넘고 있다. 이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쿠르드 민병대 등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터키군이 9일 시리아 북부 지역에서 쿠르드족에 대한 군사작전에 전격 돌입했다.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군 대통령이 시리아에서의 ‘철군’을 시사한 이후 벌어진 일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실제 이 지역에 남아 있던 미군 50명을 철수시켰다고 밝혔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터키군은 시리아군과 함께 시리아 북부 지역의 쿠르드노동자당(PKK), 쿠르드 민병대(YPG), 다에시(이슬람국가·IS) ...
    Date2019.10.10 Category분쟁지역/난민 View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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