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카니스탄 탈레반

Afghanistan Taliban

  1. 아프가니스탄 , 이슬람 무장 조직 탈레반에 정권 이양

    아프가니스탄 내무부가 지난 15일(현지 시각) 이슬람 무장 조직 탈레반에 정권을 이양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3일 미국이 아프간 철군을 시작한 지 3개월만이다.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아프간 내무부는 이날 현 행정부를 ‘과도 정부’로 전환하고 이후 평화롭게 탈레반에 정권을 이양하겠다고 했다. 아프간 현 행정부의 일부와 탈레반 고위 인사들이 함께 내각을 구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CNN은 보도했다. 탈레반이 수도 카불에 진입한지 수 시간만에 협상이 시작된 것이다. 이날 탈레반은 향후 아프간 내 외국인과 각종 시설 운영 등에 관한 원칙을 밝혔는데, 우선 수도 카불 내 외국인은 자신이 원할 경우 카불을 떠나거나 새 ...
    Date2021.08.18 Views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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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상에서 가장 부끄러운 아프칸 지도자

    아프칸 국민을 등지고 돈 가지고 튄 아슈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수도 카불이 함락 위기에 처하자 아슈라프 가니(72)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은 누구보다 빨리 국외로 도피했다. 그런 가니 대통령이 탈출 당시 엄청난 양의 현금을 갖고 있었다고 스푸트니크 통신이 주아프간 러시아대사관 관계자를 인용해 지난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사관 대변인인 니키타 이센코는 "(전날) 정부가 붕괴할 때 가니는 돈으로 가득한 차 4대와 함께 탈출했다"고 말했다. 그는 "돈을 (탈출용) 헬기에 실으려 했는데 모두 들어가지 못해 일부는 활주로에 남겨둬야 했다"고 덧붙였다. 가니 대통령은 전국을 장악한 탈레반이 전날 카불마저 포위하고 진입하...
    Date2021.08.18 Views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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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통령은 수치스럽게 도망 갔지만...

    국민을 버리고 돈다발을 가지고 도망간 파렴치한 아프칸 대통령 아슈라프 가니 아슈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은 수도 카불이 무장단체 탈레반에 함락되자 해외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미 탈레반이 장악한 카불에 남아 주민들을 돕겠다고 밝힌 정부 고위 관리가 있다. 아프가니스탄 최초의 여성 교육부 장관 랑기나 하미디다. 하미디 장관은 지난 15일(이하 현지 시각) 영국 BBC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아프가니스탄 상황을 전했다. 일부 아프간 정부 고위 인사들이 줄줄이 출국했지만 하미디 장관은 카불에 남아 아프간 여성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미디 장관은 "충격적이고 믿을 수 없다"며 "가장...
    Date2021.08.18 Views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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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프칸 탈레반에게 넘어가다

    아프카니스탄이 드디어 탈레반에 넘어갔다. 이제 탈레반의 공포스러운 탄압이 이어질 것이다. 미국은 무책임하게 자국의 이익에만 전제된 일방적인 아프칸 철군을 선택했다. 그들에게 인권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트럼프 다음으로 대통령이 된 사람에 대해서 기대감이 무너져 내린다. 역시 그들은 미국일 뿐이다. 우리나라에도 힘으로 자국의 이익만 챙기는 더럽고 추잡한 국가가 미국이다. 아프칸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하지만 아프칸 국민들 역시 이번 일로 반성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대통령이라는 국가 수반이 돈을 가지고 도망을 치다니 어떻게 국민들을 버리고 지도자가 자기 살겠다고 도망 칠 수 있는가? 그러니 나...
    Date2021.08.17 Views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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