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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Global Focus >선거 최대이슈 ‘이민자 문제’ 현황… 각국 ‘反난민 정책’

    불법이민 5년만에 최저 오는 5월 유럽의회 선거를 앞둔 가운데 지난해 유럽으로 건너온 불법 이민자(난민) 숫자가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한풀 꺾인 모양새를 보여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18일 CNN, BBC 등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역외 국경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프론텍스는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2018년 한 해 동안 유럽에 불법으로 들어온 이민자 수가 15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프론텍스는 “이는 2013년 이래 최저치로, 난민 문제가 극에 달했던 2015년보... 2019-01-1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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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obal Focus >‘脫 EU 확산’이냐 ‘제2의 질서’냐… 5억 유럽인의 선택 시험대 오른다

    주목받는 5월23~26일 유럽의회 선거,이민자문제·브렉시트 혼돈속 .기존 제도권 정당들 민심잃어,메르켈같은 ‘유럽리더’도 부재 ,佛국민연합 등 극우정당 득세 ,獨 AfD선 ‘덱시트’ 주장까지 ,극우파 의석 20% 육박할수도 ,2차대전후 확립된 질서 흔들 ,결과따라 무역·난민정책 요동 ,‘새 정치지형 탄생할까’ 주목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와 불법 이민자 문제 확산, 우파바람, 경기 악화 등으로 유럽의 미래에 최근 관심이 집중되... 2019-01-1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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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힌두교 축제 '쿰브멜라'(Kumb Mela)

    힌두교 축제 '쿰브멜라'(Kumb Mela)는 세계 최대의 종교축제로 꼽힌다. 쿰브멜라는 2017년 유네스코의 인류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쿰브멜라'(Kumb Mela)의 개막을 앞두고 수백만 명의 순례객이 인도 북부로 몰려들고 있다. 프라야그라지에서 진행되는 쿰브멜라는 16~19세기까지 인도에 있었던 마지막 이슬람 제국 '무굴 시대'에 알라하바드라는 도시명이 프라야그라지로 바뀐 뒤 처음 열리는 쿰브멜라라다. 12년 주기의 축제, 15일부터 3월 4일까지 프라야그라지에... 2019-01-1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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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블랙 나자렌 축제(Feast of the Black Nazarene)

    가톨릭 국가인 필리핀에는 블랙 나자렌 축제와 유사한 축제로 아기 예수상 산토 니뇨의 운반 과정을 재현하는 칼리보 산토 니뇨 아티아티한 축제(Kalibo Sto. Niño Ati-Atihan Festival), 시눌룩 축제(Sinulog Festival), 디낙양 축제(Dinagyang Festival)가 있다. 블랙 나자렌 축제(Feast of the Black Nazarene)는 매년 1월 9일에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의 키아포 성당(Quiapo Church)에 안치된 성상 ‘블랙 나자렌’(Black Nazarene)을 수레에 싣고 거리를 행진하는 축제다. ... 2019-01-0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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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기스스탄서 반중국 시위

    로이터 "중국 영향력에 반대하는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 공개시위" 시위대 수백명, 중국인 취업허가 억제·대(對) 중국부채 축소 등 요구 (서울=연합뉴스) 정재용 기자 = 중국과 국경을 나란히 하는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에서 반(反)중국 시위가 발생했다. 특히 키르기스스탄의 반중시위는 중앙아시아지역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확대에 대한 불안감과 인접한 중국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내 이슬람교도 탄압에 대한 소식이 도화선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 ... 2019-01-18 11:25